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구 분   해운
작성일  2017-06-15 조회수  217
제 목   현대상선, 북중국~서인도 신규서비스
내 용
현대상선(대표이사 유창근)이 북중국~서인도를 잇는 신규서비스
를 개설한다고 6월 9일 밝혔다.

현대상선은 고려해운과 프랑스의 CMA-CGM, 싱가포르의 PEL
(Pendulum Express Lines), 인도 국영선사 SCI(Shipping Corp 
of India) 등 글로벌 4개 선사와 함께 북중국~서인도의 주요 항
을 연결하는 컨테이너 신규서비스를 개시한다.

신규서비스명은 CWI(China West India Express)이며, 4,600TEU
급 컨테이너선을 현대상선 2척, CMA­CGM 1척, 고려해운 1척, PEL 
1척, SCI 1척 등 총 6척 투입해 이번달 25일부터 매주 서비스 
할 계획이다.

기항지는 천진­청도-닝보-싱가포르-포트켈랑-나바셰바(인도)-문드
라(인도)-하지라(인도)-콜롬보(스리랑카)-포트켈랑-싱가포르-천
진 순이다.

현대상선은 한국~중중국~남중국~서인도를 잇는 CIX(China India 
Express) 노선에 8,600TEU급 컨테이너선 6척을 투입해 현재 홍콩
의 Gold Star Line과 공동운항을 하고 있으며, 이번 CWI(China 
West India Express) 신규 서비스를 통해 북중국까지 서비스 영
역을 확대한다.

현대상선 관계자는 “이번 신규서비스 개설을 통해 고객에게 북
중국, 중중국에서 서인도를 잇는 직항 프리미엄 서비스를 안정적
으로 제공할 수 있게 됐다”며, “이를 기반으로 꾸준히 높은 성
장을 이어가고 있는 극동/서인도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할 
것” 이라고 밝혔다.